보도자료

라온피플, AW 2026에서 실전형 제조 AX 솔루션 대거 공개

제조 특화 인텔리전스 플랫폼 ‘Hi FENN NEXUS’ 등 차세대 AX 솔루션 선 보여

현장 밀착형 노하우 기반, 직관적 인터페이스와 통합 운영 기술력 강조

라온피플(대표 이석중)이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전형 풀스택(Full-stack) AI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라온피플은 지난 16년간 축적해온 머신비전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 즉각적인 성과를 제공하는 제조 AX(AI 전환) 통합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주목받는 솔루션은 제조 특화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Hi FENN NEXUS’다. 이 플랫폼은 설비 데이터 간의 복잡한 연관성을 분석해 실시간 조치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전문가의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현장 지능화를 실현한다. 합리적인 도입 비용으로 현장 상황에 맞춰 단계적 확장이 가능한 현실적인 AI 전환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함께 전시되는 ‘EZ Planet’은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배포까지 머신러닝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AI 운영 플랫폼(MLOps)이다. 전처리, 라벨링, 학습 및 유지보수를 자동화하여 인건비를 최대 1/5 수준으로 절감하며, 지능형 공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라온피플은 다음과 같은 차세대 라인업을 통해 현장 지능화의 비전을 제시한다.

  • Odin(오딘): VLM(Vision-Language Model) 기술을 기반으로 맥락을 이해하고 자연어 조작이 가능한 지능형 영상 관제 솔루션

  • NAVI AI Pro: 전문가 도움 없이도 저사양 환경에서 초고속 추론이 가능한 AI 비전 검사 소프트웨어

  • ADC SYSTEM: 불량률 제로를 실현하기 위한 인간-인공지능 결합형 하이엔드 품질 검사 시스템

라온피플 관계자는 “이번 AW 2026을 통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할 것”이라며,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유연한 솔루션으로 산업 지능화의 차세대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AI 팩토리 특별관’이 마련되어 제조 산업 전반의 최신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를 집중 조명하며, 라온피플은 해당 공간에서 미래형 지능화 공정 구현을 위한 핵심 AI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