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골프 솔루션 ‘SwingEZ’ 신규 기능 업그레이드
국내 최대 43종 맞춤형 위젯·숏게임 전용 AI 분석 엔진 도입 및 글로벌 경쟁 콘텐츠 확대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AI 기반 골프 셀프 트레이닝 솔루션 ‘SwingEZ(스윙이지)’의 숏게임 훈련 기능과 경쟁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최초 및 최대 규모인 43종의 맞춤형 위젯 대시보드와 숏게임 전용 AI 분석 엔진을 새롭게 도입했다. 여기에 챌린지 및 리더보드 기반의 경쟁 콘텐츠가 더해져 한층 더 몰입감 있고 재미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가장 큰 변화는 사용자가 직접 필요한 데이터를 선택하고 배치할 수 있는 맞춤형 위젯 보드로 골퍼들은 자신이 교정하고자 하는 핵심 지표에 맞춰 집중 훈련이 가능해졌다. ▲볼 데이터(9종) ▲클럽 데이터(13종) ▲볼 플라이트 데이터(12종) ▲스윙 자세(4종) ▲게임·연습(5종) 등 5개 그룹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인 43종의 위젯을 제공하며,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편리하고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또한 풀스윙 분석은 물론 숏게임 전용 AI 분석 엔진을 별도로 개발해 적용했다. 정면과 측면의 고성능 카메라를 활용해 신체 움직임과 클럽 헤드, 샤프트의 3D 궤적까지 정밀 분석함으로써 숏게임 거리감과 정확도 향상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제공하게 된다.
사용자 참여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도 강화됐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전세계 유저와 기록을 경쟁하는 월간 리더보드를 도입하고,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자유 연습 모드, 30~110야드 구간에서 점수를 겨루는 ‘10샷 챌린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클럽 궤적 기반의 숏게임 전용 AI 분석 기술과 결합해 차별성을 높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반영했다”며 “국내 최대 규모의 맞춤형 위젯 보드를 통해 최적화된 실전 환경을 구현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필드와 같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등 SwingEZ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온스윙크래프트는 향후 예정된 롱게임 업데이트를 비롯해 SwingEZ의 기능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사용자에게 더욱 풍부한 골프 트레이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